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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 글로벌 민관협력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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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스토리] 서울 글로벌 민관협력 포럼

지난 11월 25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2024 서울 글로벌 민관협력 포럼>에 다녀왔습니다! 이 포럼은 다양한 전문가와 기관이 모여 지속가능한 국제협력과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는데요, 웍스메이트도 ‘ESG 기반 민간 비즈니스 확장 사례’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들의 경험을 듣고, 저희의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웍스메이트가 현장에서 느낀 점들, 지금부터 공유해 드릴게요! 😊

웍스메이트, 글로벌 포럼에 초대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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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울 글로벌 민관협력 포럼>에 웍스메이트가 발표자로 참여했어요.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국제협력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약 150명이 모여 국제협력의 비전을 논의하며 전문성을 공유하고 지속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였습니다.

 

다자개발은행, 네이버, SK텔레콤 같은 대기업부터 월드비전 같은 민간단체까지 정말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했는데요. 이 곳에서 웍스메이트는 ‘가다’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ESG 경영과 해외 비즈니스 확장 사례를 발표하며 가다의 글로벌 가능성과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웍스메이트가 들려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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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메이트는 ‘가다’를 통해 건설 근로자와 건설 현장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을 넘어, ESG 경영 원칙에 기반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발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강조했어요.

 

  • ESG와의 연계: ‘가다’는 단순 일자리 매칭이 아니라,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노동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 해외 확장의 비전: 국내 건설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외 건설현장에도 가다 플랫폼을 적용해 도시 문제(구인구직 시장의 정보 비대칭성 등)를 해결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민관협력의 중요성: ODA 재원과 같은 공공 부문의 지원과 민간의 기술력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프로젝트를 개발할 수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이날 포럼에는 네이버, SK텔레콤 같은 쟁쟁한 대기업들도 발표를 진행했어요. 그들 사이에서 웍스메이트가 ‘가다’를 소개하며 스타트업의 독창적인 사례로 주목받았다는 점이 정말 뿌듯했답니다. 대기업이 가진 기술력도 대단했지만, 우리처럼 현장 중심의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릴 수 있었던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포럼에서 얻은 새로운 인사이트


HDC현대산업개발 신왕섭 전무님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김세원 대표

HDC현대산업개발 신왕섭 전무님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김세원 대표

 

이번 포럼은 단순히 발표의 장을 넘어서 웍스메이트에게 국제협력의 또다른 방향성과 네트워크를 제공했는데요, 여기서 우리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어요.

 

  • 건설업계와 글로벌 협력 : 세계은행(WB)이나 AIIB 같은 국제 기구들이 도시 문제 해결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 서비스도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걸 느꼈죠.

  • ESG와 민관협력 : 지속가능성은 이제 대기업만의 과제가 아니에요. 웍스메이트 같은 스타트업도 민관이 협력해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걸 확신했어요.

 

 

 

이번 포럼은 웍스메이트에게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어요. 웍스메이트가 국내외 건설업계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웍스메이트는 ‘가다’를 통해 건설 근로자와 현장을 연결하며, ESG 경영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건설현장 관리자분들, 업계 관계자들, 그리고 스타트업 투자자분들께도 저희가 만들어갈 변화와 가능성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의 웍스메이트 행보를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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