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 건설 분야 스타트업 육성 통해 환경·사회적 영향력 키운다
현대건설이 한국사회투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건설 혁신기업을 육성하는 'H-스타팅블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어요. 선발된 4개 스타트업은 8개월간 8억8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건설 현장에서 68억원대의 환경·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했습니다.
건설 분야 혁신기업 육성 및 ESG 사업 발굴을 통한 건설 산업 내 동반 성장 생태계 조성 1월 30일 종로 낙원빌딩에서 열린 최종 성과공유회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경희 본부장(앞줄 왼쪽부터), 인투스 김승태 대표, 세상을바꾸는사람들 김진우 대표, 웍스메이트 김세원 대표, 알엠테크 김용혁 대표, 현대건설 IR담당 문제철 상무, 한국사회투자 이순열 대표(뒷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인트데일리 김국헌 기자] 현대건설은 한국사회투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2023 현대건설 x 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Seoul Startup Open Innovation) 공모전'의 육성트랙 'H-스타팅블록 프로젝트' 최종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H-스타팅블록 프로젝트란? 이 공모전은 현대건설, 한국사회투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하는 것으로, 혁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등 건설 산업 내 동반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진행되는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기술혁신) 프로그램이다. 공모전은 스마트 헬스케어/스마트 안전/스마트 건설/협업 니즈 해결/신사업 분야에서 전략적 협업을 ...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