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 가치 살려 건설업 모든 것 연결하는 플랫폼이 최종 목표"

우승훈
안경을 쓴 남성이 팔을 교차한 채 서 있고, 뒤로 노란 검은색 줄무늬 안전 표지와 함께 일자리 세상을 구한다는 텍스트가 보이는 실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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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웍스메이트 김세원 대표님의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김세원 대표님은 직접 현장을 뛰며 느꼈던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오프라인 중심의 건설 인력시장을 디지털 기반으로 혁신하고자 ‘가다’를 만들었습니다. 건설 노동자가 새벽마다 인력사무소 앞에서 대기할 필요 없이, 전날 저녁 스마트폰 앱으로 일자리를 확정받고 바로 현장에 출근할 수 있는 시스템.

 

가다는 출시 5년 만에 누적 가입자 38만 명, 누적 매칭 78만 건을 넘어서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는데요. 현장의 불편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대표님의 철학과 진심이 담긴 이번 인터뷰, 가다가 왜 필요한지, 어떤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앞으로 가다는 AI 기반 매칭 고도화, 외국인 근로자 확대, 베트남 진출 등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 건설 일자리의 상식과 시스템을 바꾸는 플랫폼, 가다가 건설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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