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인력 중개 플랫폼' 웍스메이트, 5년 연속 '우수플랫폼' 선정
우승훈


김세원 웍스메이트 대표(사진 오른쪽)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5년 연속상'으로 '건설인력 중개 플랫폼' 부문 '우수플랫폼대상'을 받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 촬영 중이다.
웍스메이트는 건설 근로자 중개 플랫폼 '가다(GADA)'를 운영하며 건설 일자리에 새 기준을 제시한 기업이다. 건설 인력 공급에 IT 기술을 접목, 건설사·근로자 간 정보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업체 측은 근로자 앱(애플리케이션) 누적 다운로드 37만건을 돌파하며 건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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