웍스메이트·기계설비조합·NH증권, 건설 현장 체불 방지 MOU


2024년 11월 14일, 웍스메이트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NH투자증권과 함께 건설 현장의 체불 문제 해결과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삼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건설 근로자분들과 현장의 원활한 공사 진행을 돕기 위해 마련된 중요한 걸음입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상생채권신탁’이라는 제도입니다. 상생채권신탁이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체불 문제나 예상치 못한 분쟁 상황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인데요. 간단히 말해, 공사대금 채권이 신탁계약에 의해 보호받아 대금 지급이 지연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사정으로 기성대금 지급이 불가능해질 경우 미리 설정한 신탁계약을 통해 공사대금이 빠르게 지급될 수 있습니다. 덕분에 공사 중단과 같은 큰 문제를 예방하고 서로 간의 불필요한 분쟁 소모도 줄일 수 있답니다.
이미지=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가다에서는 이 신탁수수료를 전액 부담하고 공제조합 조합원사들이 부담 없이 상생채권신탁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또한, 상생채권신탁을 도입한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빠르고 원활하게 공급해
건설사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번 MOU를 통해 상생채권신탁 제도 도입이 활성화되어 건설 현장의 신뢰성과 안정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앞으로도 가다 플랫폼이 양질의 인력을 공급하는 것뿐만 아니라 건설사의 경쟁력 향상과 건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계속 모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웍스메이트는 건설 현장에서의 체불 문제 해결과 근로자의 일자리 안정성을 위해 계속 힘쓰겠습니다!
댓글 기능은 곧 오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