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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인터뷰] 건설 현장의 해결사, 현장관리팀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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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스토리] 영업팀 인터뷰

💡“열정 하나만으로 건설 현장에 무작정 찾아가 부딪쳤어요.”

 

건설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적재적소에 연결하고 이를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현장관리팀의 승만 팀장님을 만나보았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현장으로부터의 업무 전화를 받아 응대하시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는데요! 건설근로자 비대면 중개 플랫폼 가다(GADA)의 현장관리팀이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그리고 승만 팀장님이 어떻게 이 분야에서 활약하고 계신지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가지고 전국의 건설 현장을 누비는그의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Part.1 자기소개


Q. 반갑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담당 업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웍스메이트 현장관리팀 임승만입니다. 웍스메이트에서는 Noah(노아)라는 닉네임으로 불리고 있어요.

 

Part.2 '현장관리팀' 소개와 업무 이야기


Q. 현장관리팀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소개해 주세요!

A. 현장관리팀은 한 마디로, 가다에서 인력을 보내고 있는 현장과 근로자를 관리하는 팀입니다.

Q. 가다는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인데, 승만 팀장님은 어느 지역을 담당하시나요?

A. 저는 경기 남부 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당 현장에 위치한 건설 현장들을 주로 관리하죠.

Q. 원래에도 건설 업계에서 일을 하고 계셨나요?

A. 건설 쪽에서는 일용직 근로자로 일을 해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좀 더 현장 일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근로자분들의 고충도 잘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 업무를 진행하시면서 힘들었던 점이 있다면요?

A. '영업'이라는 직무가 처음이었어서 무척 막막했던 기억이 납니다. 현장 소장님들이랑 어떻게 친해져야 하고, 어떻게 잘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지가 조금 어려웠어요. 근데 일단 무작정 부딪치고 현장에 자주 찾아가서 인사드리기도 하고, 팀원분들께 모르는 것들을 하나하나 여쭤봐가면서 하니까 또 되더라고요. 진부하지만 '열정' 하나로 이겨냈던 것 같습니다.

Q. 반대로 담당했던 업무 중 가장 보람차거나 행복했던 기억이 있으실까요?

A. 아무래도 건설 현장에서 요청주신 인원을 100% 맞췄을 때 가장 뿌듯하죠.

Q. 업무할 때 도움되는 승만 팀장님 만의 강점은 무엇일까요?

A. 부정적인 일들은 빨리 잊어버리는 게 저의 강점인 것 같아요.

Part.3 웍스메이트에서의 생활


Q. 웍스메이트에 합류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고등학교 선배가 웍스메이트에 먼저 입사해서 일을 하고 계셨어요. 제가 자영업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 때 제게 찾아오셔서 같이 일해보면 어떻겠냐고 먼저 제안을 주셨습니다.

Q. 웍스메이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기업 문화를 소개해 주세요!

A. 입사 초반에는 영어 닉네임을 사용하는 문화가 무척 신기했습니다. 입사하기 전에는 회사 분위기가 아무래도 업계 특성상 굉장히 딱딱하고 수직적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무척 수평적이고 편한 분위기더라고요. 영어 닉네임을 사용해서 그런 것 같아요. 전 직원들이 대표님한테까지 편하게 닉네임으로 부르는 것을 보고 정말 많이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Q. 웍스메이트에서 이루고 싶은 개인적 목표나 바람이 있다면요?

A. 회사가 더욱 커지고 성장해서 제 월급도 많이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Q. 마지막으로 가다의 기존 & 예비 고객분들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To. 건설사 고객분들 : 가다를 한 번만 믿고 써봐주시면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To. 근로자 고객분들 : 가다 앱에 더 많은 건설 일자리를 등록할 수 있도록 노력해서 근로자 분들께서도 다양한 일자리를 얻으실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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