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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의 사무실, 구경하고 가세요! #랜선 사무실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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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메이트 사무실 랜선 투어

'가다'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웍스메이트는 원래 사무실이 2개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원래는 기획팀, 개발팀, 매칭팀, 청구팀 등.. 다양한 팀들이 서울의 여러 사무실에 흩어져있다가 작년 2023년 8월, 하나의 사무실로 합쳤답니다. 그리고 2024년 3월 말, 건설업계에 몸담고 있는 회사인 만큼 웍스메이트의 기업 문화를 담으면서도 건설회사의 느낌이 나게끔 사무실을 꾸며보았는데요.

지금 바로 웍스메이트의 사무실로 랜선 투어를 떠나보실까요?🔥

 

1. 사무실 입구


'존중'을 가장 중요한 핵심가치로 여기는 웍스메이트의 정신을 담은 문구를 통해 사무실 입구에서부터 강렬하게 표현해 봤어요.

"인사받고 싶으면 먼저 인사하자"

​저희 대표님께서 가장 맘에 들어하시는 문구이기도 합니다 :)

 

2. 건설 차량 피규어


사무실 파티션 중간중간에 포크레인, 지게차 등 건설 현장에서 사용되는 차량 피규어를 전시해 두었어요.

​사실 이 피규어들은 현장관리팀의 DUKE 팀장님께서 아드님의 장난감을 몰래 가져와 회사에 기증해 주셨다는 재밌는 뒷 이야기가 있답니다👼

3. 무궁무진실 (탕비실)


귀여운 피규어들을 지나면 웍스메이트의 탕비실로 쓰이고 있는 '무궁무진실'이 있는데요.

무궁무진실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계단이 있기 때문에 올라가실 때 조심하시라는 의도를 가지고 건설현장에서 쓰이는 경고 테이프를 붙여서 건설 현장 느낌이 물씬 나도록 기획해 봤어요.

이렇게 계단을 지나 무궁무진실로 들어가면 공간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 공간은 탕비실, 간단한 회의, 휴식 공간 등 웍스메이트인이라면 누구든지 편하게, 무한하게 사용가능한 공간이라는 점에서 '무궁무진실'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답니다.

문을 열면 아래 사진처럼 설명이 숨겨지게끔 의도해서 붙여놨어요. 재미있죠?🏋️

4. 회의실 벽면


건설 일자리를 중개하는 플랫폼답게 "일자리가 세상을 구한다"라는 우리 웍스메이트의 포부를 담아 문구를 새겨 보았어요. 그 밑에는 웍스메이트 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경고하는 접근금지 / 화상주의 / 파손주의 스티커도 만들어 전시해 놨구요!

건설현장에 있는 건설 안전 표지판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해 보았답니다. 😉

5. 대회의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건설 근로자 시장의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기업인 만큼 웍스메이트가 건설 산업의 한 부분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간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가장 많이 이야기를 나누고 변화를 시도하는 공간인 대회의실의 가장 윗부분에 아래와 같은 문구를 새겨 넣었답니다.

6. 안쪽 사무실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인 만큼 웍스메이트에도 멋진 개발자 분들과 기획자 분들, 운영자 분들이 계시는데요. 프로덕트를 책임지는 분들이 있는 이 사무실 안쪽 공간에는 건설 현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볼록 거울을 설치했어요.

건설현장 주변의 도로반사경을 모티브로 구상했고 사무실 안쪽의 벽면이 노출 콘크리트로 되어있어서 인테리어 상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아 이렇게 기획을 해보았답니다. 😈

뒷벽에는 우리 구성원들이 업무를 하면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넷플릭스 CEO가 말했던 명언 등을 새겨 넣었습니다.

7. 사내 포스터


웍스메이트 조직문화 핵심 키워드인 '존중'을 건설현장의 요소들과 함께 담아내어 포스터를 제작해 붙여넣기도 했습니다.

'존중'이라는 키워드에 맞게 나를 아끼고, 동료와의 차이를 인정하고, 고객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세 가지 가치를 각각의 포스터로 담아냈답니다.

웍스메이트 사내 조직문화 포스터

지금까지 웍스메이트의 사무실을 구석구석 소개해 드렸는데요!

웍스메이트 사무실 랜선 투어, 재미있으셨나요? 다음 번에는 웍스메이트 구성원들이 일하는 공간들도 구석구석 소개해 드릴게요😚

이렇게 사무실에 작은 요소 하나하나가 모여서 웍스메이트의 정체성을 만들어 내는 것처럼 저희 웍스메이트 구성원들도 힘을 합쳐 건설사, 근로자 모두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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