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스토리]성실도·수입 데이터화…소액대출·보험도 제공

건설 일자리 혁신 ‘웍스메이트’
영역 넓히는 맞춤형 서비스
GADA 앱에 축적한 근로 이력ㆍ소득 활용
내달부터 年 6%대 금리 소액대출 서비스

김세원 웍스메이트 대표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건설 인력중개 모바일 앱 ‘가다(GADA)’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안윤수 기자 ays77@
[대한경제=김민수 기자]건설근로자 비대면 중개 플랫폼 ‘가다(GADA)’는 일자리 매칭 외에 추가적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내달에는 일용직 근로자를 위한 소액대출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통상 금융회사는 대출 시 신용등급, 고정적인 수입 등을 바탕으로 대출 금액과 가능 여부를 판단한다. 때문에 하루 벌어 하루 사는 일용직 건설근로자들에게 금융권 문턱은 높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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