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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반기 웍스메이트 주주간담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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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스토리] 2024 상반기 주주간담회

웍스메이트는 2020년 설립 이후 회사의 사업성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해 주시는 주주님들을 모시고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씩 연간 총 2회의 주주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주총회? 주주간담회란?


주주총회란, 기업의 주주분들을 모셔서 작년의 매출을 간략히 보고하고 회사의 중요 결정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예요.

2024년 상반기 웍스메이트 주주간담회에서 대형 스크린을 향해 앉아 있는 참석자들의 뒷모습

주주 분들을 모시고 진행하는 이러한 행사는 많은 회사들이 하고 있진 않아서 생소하게 들리실 수도 있는 조직 문화인데요. 사실 모든 기업들은 매년 1회 주주총회를 개회하여 회사의 운영 현황에 대해 주주님들께 알릴 의무가 있어요. 일반적인 주주총회에서는 위와 같이 기업과 관련된 대략적인 사항에 대해서만 보고하고 논의하는 약간은 형식적인 자리라면,

저희 웍스메이트는 조금 딱딱한 형태의 주주총회보단 더욱 편안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간담회의 형태로 진행하고 있답니다.

웍스메이트 주주간담회 진행 모습2024년 상반기 웍스메이트 주주간담회 개회 — 현대적 실내에 마련된 뷔페식 음식과 음료가 전시된 테이블

웍스메이트 주주간담회 진행 모습

주주간담회를 통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매출 현황과 사안들을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주주분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리는 것은 물론, 기업이 성장하기 위한 도움과 조언도 받을 수 있는 웍스메이트만의 조직 문화예요.

2024년 상반기 웍스메이트 주주간담회 진행 장소


웍스메이트 2024년 상반기 주주간담회는 상반기가 거의 끝나가는 6월 26일에 개회하게 됐어요.

지금까지의 주주간담회와 달랐던 점은 주주간담회 최초로 '본사 사무실'에서 개회했다는 점인데요.

원래 저희 웍스메이트는 업무 효율을 위해 현장 직원 사무실과 개발 직원 사무실을 분리해서 사용해왔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동시에 모이는 공간이 부족해서 주주간담회 땐 보통 장소 대관을 해서 진행하곤 했답니다.

대관하여 주주간담회를 진행했을 땐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공간도 깨끗하고 넓었지만 이번에는 웍스메이트가 실제로 근무하고 만들어지는 공간을 보고 싶어하시는 주주 분들도 많으셨거든요.

그래서 작년 여름, 분리되어 있던 사무실을 하나로 통합하며 넓은 사무실로 이전한 기념으로 사무실을 주주분들께 실제로 보여드리기도 할 겸! 올해 상반기 주주간담회는 웍스메이트 사무실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목재 회의 테이블과 검은색 의자가 배치된 현대식 회의실 내부, 창 쪽으로 목재 블라인드가 설치되어 있고 배경에 리셉션 데스크와 화분이 보임

주주간담회가 진행되었던 웍스메이트 회의실의 모습이에요!

주주간담회에 참석해주신 여러 주주님들께서도 사무실에 방문하시면서 공간이 깔끔하고 잘 꾸며놓은 것 같다며 칭찬도 많이 해주셨답니다. 😊

😊

웍스메이트 식구들이 근무하는 공간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웍스메이트 사무실 랜선투어 포스팅을 구경해 보세요!

웍스메이트 사무실 구경하세요! #랜선 사무실 투어(->링크이동)

2024년 상반기 주주간담회, 당일 현장 모습


사무실에 첫 방문하시는 주주님들께서 잘 찾아오실 수 있도록 회사 건물 곳곳에 환영의 의미를 가득 담은 웰컴보드를 부착했어요.

​그리고 여러 주주님들께서 참석해주셔서 24년 상반기 주주간담회를 시작했어요.

2024년 상반기 웍스메이트 주주간담회에서 발표자가 화면을 통해 설명하고 참석자들이 테이블에 앉아 청중하는 회의장 장면

주주 분들께만 공개 가능한 내용들이 일부 있어서 상세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24년 상반기 동안 수행했던 프로젝트들과 실적들, 영업 현황 등에 대해 주주님들께 공유드리고 의견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 등으로 계속 장소를 옮겨 다니면 이야기가 끊기는 경향이 있어서 편하게 대화하면서 식사하실 수 있도록 맛있는 간식과 도시락도 준비했는데요.🍽️ 생각보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무척 감사했답니다. 🥳

저희의 의도대로(?) 식사를 하시면서도 웍스메이트의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이 오고 갔습니다. 한 가지 단점은 웍스메이트 김세원 대표님께서 질문에 열심히 답변하시느라 식사를 거의 못 하셨다는 웃픈 여담도 있었습니다🤣


사실 저희 웍스메이트는 2020년 설립 이후 힘들때나 바쁠때나 상관없이 꾸준히 매년 2회씩 주주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이것이 ESG 경영에서 투명한 기업 경영,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에도 해당된다고 하니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방문해주신 주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 주주간담회 때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웍스메이트 가다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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