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건설 일용직 금융서비스 제공 맞손

웍스메이트·크레파스플러스·크레파스솔루션 3사 MOU

크레파스플러스 강태호대표(왼쪽), 웍스메이트 김세원대표(가운데), 크레파스솔루션 김민정대표(오른쪽)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웍스메이트)
청년 건설 일용직 근로자를 위한 맞춤 금융지원 서비스를 위해 젊은 기업인들이 손을 잡았다. 불규칙적인 소득과 금융거래 기록 부족으로 제1금융권에서 소외된 비정규직 청년 건설인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웍스메이트(대표 김세원)와 크레파스플러스(대표 강태호), 크레파스솔루션(대표 김민정) 등 3사는 지난 18일 NH디지털혁신캠퍼스 드림홀에서 ‘일용직 청년 근로자를 위한 일자리 금융서비스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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