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의 ESG 경영 우수 사례 - 현대건설 편

이연경
[건설업계 정보] 현대건설 ESG 우수사례.png

이번 콘텐츠 미리보기

  1. ESG가 뭐에요?

  2. 현대건설 Environment : 탄소중립과 친환경 기술

  3. 현대건설 Social : 안전과 상생의 문화

  4. 현대건설 Governance :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5. 가다를 사용하면 ESG 경영, 어렵지 않아요!

건설업계에서 ESG 경영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더 높아지고 있어요. 탄소중립, 안전한 작업환경, 협력사와의 상생, 그리고 투명한 지배구조까지, 모두가 ESG의 핵심이자 건설사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요소들이죠.

그 중에서도 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ESG 평가 중 전세계적으로 가장 공신력 높은 ‘다우존스 지속가능 경영지수(DJSI)’에 15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어요. 지속 가능한 건설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현대건설의 ESG 경영,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볼게요!😊

1. ESG가 뭐에요?

현대건설의 ESG 경영 활동을 살펴보기 전, ESG 개념에 대해 간략하게 짚고 넘어갈게요. 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평가하는 기준이에요.

특히 건설업계에서는 탄소 배출, 자원 소모, 안전사고 등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ESG 실천이 더욱 중요해요. 예를 들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건설폐기물은 탄소중립 목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복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직결되죠. 또한, 다수의 하도급 업체와 협력 관계를 맺는 산업 특성상, 투명한 지배구조와 윤리경영도 필수적이에요.

이러한 이유들로 ESG는 단순한 트렌드가 아닌, 건설사의 경쟁력과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기준이 되고 있답니다!

아래 콘텐츠에서 ESG 경영 개념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보세요! 😉

▶️ 건설사의 ESG 경영 우수사례 : 삼성물산 편

2. 현대건설 Environment : 탄소중립과 친환경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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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현대건설의 뉴스룸 콘텐츠를 참고했어요.

1️⃣ 재생에너지 전환을 돕는 전력 중개사업, 현대건설의 RE100 실천

현대건설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전력중개거래(PPA)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요. 여기서 말하는 PPA는 태양광이나 풍력같은 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하는 방식인데요. 기업이 친환경 전기를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중개 플랫폼 역할을 현대건설이 맡고 있는 거죠.

이 사업은 단순히 기술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능 통로에요. 현대건설은 자사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그룹사 전체가 RE100*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이는 단순한 전력 거래를 넘어, 그룹 차원의 탄소 중립 실행 기반이 되고 있답니다.

또한, 현대건설은 2050년까지 자사가 사용하는 모든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바꾸는 RE10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이런 적극적인 행보 덕분에 현대건설은 건설업계에서 친환경 전환의 선도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RE100 캠페인이란?

Renewable Electricity 100%의 준말로,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자발적 캠페인을 뜻해요.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참여 중이며, 국내에서도 건설사나 제조사들의 참여가 확대되고 있어요.

2️⃣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대

현대건설은 건설업을 넘어, 다양한 청정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비하고 있어요. 단순 시공을 넘어 도시가스를 만들고, 토양을 정화하고, 수소와 전기를 생산하는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는 셈이죠.

바이오가스*, 폐기물이 에너지로 바뀌는 순간

현대건설은 음식물 쓰레기나 하수 찌꺼기 같은 바이오매스를 활용해 도시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을 직접 짓고 운영하고 있어요. 대표적인 예가 2024년 시운전을 마친 시흥클린에너지센터에요. 앞으로 20년간 이 시설을 운영하며 친환경 에너지 공급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해요.

또한, 경북 구미 통합바이오센터 건립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2026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이는 폐기물도 자원으로 순환시켜 쓰자는 ‘자원순환형 건설’의 좋은 사례에요.

🔔 바이오가스란?

농업, 산업, 유기 폐기물을 원료로 하여 생산해 내는 메탄, 수소 등 다양한 기체의 혼합물을 말해요.

오염토양정화, 땅속까지 책임지는 현대건설

건설 현장이나 반환기지 등에서 발생하는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 기술도 현대건설의 강점이에요. 특히, 인천광역시 부평에 위치한 미군 반환기지 캠프마켓 복합오염통화정화 공사에서는 독성물질인 ‘다이옥신’에 오염된 토양을 안전하게 제거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해요.

3️⃣ 수소 등 미래 에너지 기술

현대건설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미래 에너지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요.

수소 분야에서는 물을 전기로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기술’을 활용한 전북 부안 수소생산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의 고온수전해 기술 개발 과제에도 참여해 청정수소 생산 역량을 키우고 있는데요. 동시에 원자력과 연계한 ‘국내 최초 원전 연계 수소 생산 기지’ 구축도 계획 중이라고 해요.

3. 현대건설 Social : 안전과 상생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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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전한 현장을 위한 투자와 기술 도입

현대건설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안전관리 활동과 기술 투자를 이어가고 있어요. 2024년에도 안전경영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확대를 통해 현장 작업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죠.

특히, 콘크리트 품질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Q-con’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현장에 도입했어요. 이 시스템은 콘크리트 품질관리를 정밀하게 관리하고, 관련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궁극적으로 더 안전한 건설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2️⃣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100년 함께 갑시다' 프로젝트

현대건설은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100년 함께 갑시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요. 이 프로젝트는 협력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 프로그램으로, 2024년에는 50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기술, 사업다각화, 리스크관리, 지배구조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지속가능 사업역량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또한, 1,60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통해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줄이고, ESG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어요. 현대건설은 이러한 지속적인 상생 노력으로 2023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3️⃣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현대건설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요. 교육,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어요. 이러한 활동을 통해 현대건설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답니다.

4. 현대건설 Governance :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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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내용은 현대건설의 <2024 현대건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참고했어요.

1️⃣ 체계적인 인권경영으로 모두가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어요

현대건설은 임직원과 근로자, 협력사 모두가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인권경영을 체계적으로 실천하고 있어요. 먼저, ‘인권 헌장’을 제정해 모든 임직원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인권 원칙을 명확히 했고요. 이를 기반으로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인권 리스크를 상시 점검하고 있답니다.

만약 인권과 관련된 문제가 발생하면, 현장에서는 사업지원팀에, 본사나 지사에서는 인력운영팀을 통해 경영진에게 신속히 보고돼요. 이후, 지속가능경영협의체가 전사 차원에서 사안을 검토하고, 필요 시에는 이사회 내 ‘투명경영위원회’에까지 보고되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대응이 이뤄지도록 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단계별로 진행되는 구조 덕분에, 인권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누구나 안심하고 문제를 제기할 수 있어요

2️⃣ 리스크 관리도 꼼꼼하게! 현대건설의 대응 방식

현대건설은 리스크 관리를 기업 경영의 핵심 요소로 보고, 철저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요. 먼저, 이사회는 차입, 보증, 자산 취득과 처분 등 중요한 재무 사항에 대해 사전에 심의하고 의결해요. 덕분에 모든 결정이 투명하게 이뤄지죠.

현장에서는 리스크를 ‘사업 참여 전 단계’와 ‘사업 수행 단계’로 나눠 관리하는데요, 이를 위해 2021년에는 공정과 예산을 통합한 조직 개편을 단행해 현장의 리스크 대응력을 높였어요. 또한, ‘리스크관리위원회’를 따로 두고, 각 분야 최고 책임자가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리스크 발생 가능성을 모니터링하고 있어요.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비책도 마련하고요.

비재무적인 리스크, 예를 들어 윤리·법률 리스크나 ESG 관련 사항들은 투명경영위원회 산하 ‘지속가능경영협의체’에서 따로 다루고 있어요. 이 협의체는 ESG 전략을 점검하고 실적을 이사회에 정기적으로 보고한답니다.

특히, 투명경영위원회는 윤리 및 준법 경영 전반에 대한 리스크 관리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요. 이처럼 현대건설은 재무·비재무 영역 모두에 걸쳐 리스크를 꼼꼼히 관리하며,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영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5. 가다를 사용하면 ESG 경영, 어렵지 않아요!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 건설사 담당자님들께서는 ESG 경영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실천은 어렵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계실 거에요. 그럴 땐, ‘가다’를 통해 손쉽게 ESG에 동참해보세요! 😎 건설근로자 구인구직 플랫폼, 가다는 건설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플랫폼으로, ESG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수 있답니다.

✅ 환경(E)

근로자들은 가다를 통해 오프라인 인력사무소를 거치지 않고 바로 현장으로 출근할 수 있어요. 이로 인해 불필요한 교통 이동이 줄어들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자연스레 감소하죠.

또한 종이로 인력 명단을 주고받던 시대는 끝이에요! 모든 인력 관리와 작업 확인서 등을 디지털로 처리하면서 종이 낭비를 줄이고, 친환경 업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수 있어요. (단, 현장 요청에 따라 종이로도 서류 발급이 가능합니다.)

✅ 사회(S)

가다는 건설사의 현장 안전을 높이는 데도 톡톡히 기여합니다. 가다의 내부 근로자 데이터를 통해 안전 교육 이수자, 자격 보유자 등 안전 의식이 높은 근로자를 우선 매칭해드리기 때문에, 산업재해 예방에 효과적이죠.

또한, 근로 조건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자체 노임지급 시스템을 통해 임금 체불 걱정 없는 고용 환경을 만드실 수 있어요. 이런 작은 신뢰들이 모여 현장 분위기도 훨씬 좋아진답니다.

✅ 지배구조(G)

가다는 윤리적이고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고 있어요. 사외이사 및 근로자 대표가 포함된 이사회 구성, 정기 타운홀 미팅 등을 통해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죠.

또한 개인정보보호 책임자를 지정해 건설사와 근로자의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위치정보 및 데이터 보호 교육도 정기적으로 진행해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ESG 경영은 거창하거나 복잡할 필요가 없어요! 가다를 도입하는 것만으로도 건설사 담당자님들은 환경 보호, 사회적책임,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는 첫 걸음을 뗄 수 있습니다! 건설업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첫걸음, 가다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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