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 인터뷰] 현대건설 이용호 반장님 ”가다 덕분에 현장이 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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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뜨거운 여름날, 가다 골드바 이벤트 1등의 주인공이신
현대건설/덕일산업 직영반장 이용호 반장님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서울 마포구 신수동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이용호 반장님과 가다 서비스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골드바 당첨 소감부터 가다를 통해 건설 현장 인력 관리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다른 건설사 담당자분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까지, 이용호 반장님의 진솔한 인터뷰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벤트 당첨 소감을 부탁드려요.

골드바 이벤트 1등 선정에 포즈를 취하고 계시는 이용호 반장님
Q. 안녕하세요, 반장님.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마포구 신수동 현대건설 현장에서 직영 반장을 맡고 있는 이용호입니다.
Q. 골드바 이벤트 1등을 축하드립니다! 당첨 소감 한 말씀 부탁드려요.
A. 저야 뭐 감사하고 얼떨떨합니다. 처음에 1등이라고 하셔서 장난인 줄 알았어요. 맨 처음에 연락받았을 땐 보이스피싱인 줄 알고 가다 담당자님께 전화해서 확인하기도 했습니다.(웃음)
💰 골드바 이벤트란?
가다의 신규 시스템인 전자작업마감확인서 기능을 확인하고 근로자 평가를 가장 많이 해주시는 분들께 드리는 가다의 골드바 증정 이벤트에요.
🔔 가다의 ‘전자 작업마감확인서’가 뭔가요?
출역 근로자 확인부터 마감까지 할 수 있는 전자 작업마감확인서 서류를 간편하게 확인하고 선호 근로자를 선택할 수 있도록 메신저로 발송해드리는 가다만의 신규 기능이에요!
Q. 이번 이벤트에는 어떻게 참여하게 되셨나요?
A. 가다 담당자분들이 직접 현장에 오셔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 그걸 보고 참여하게 됐습니다.
가다의 전자 작업마감확인서 기능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Q. 전자 작업마감확인서 기능은 어떤 계기로 사용하게 되셨나요?
A. 예전에는 건설 현장에 출역하시는 근로자 분들을 직접 얼굴을 보고난 후에 일을 시작했지만, 지금은 다 앱으로 하잖아요. 선호하는 근로자들을 선택하고, 나중에 매칭할 때 그분들이 다시 매칭되면 좋겠다는 마음에 가다 앱의 전자 작업마감확인서 기능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Q. 해당 기능을 실제로 사용해보니 어떤 점이 편리하셨을까요?
A. 불편한 점은 딱히 없었어요. 가장 편리한 점이라면, 예전처럼 직접 얼굴을 대면하지 않아도 근로자분들의 데이터를 정확하게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이분이 어떤 분이고 일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직접 들을 기회가 없으니, 가다의 전자 작업마감확인서를 통해 데이터를 쌓으면 새로운 근로자가 올때 어떤 근로자인지 파악하거나 가다에서도 나중에 다른 현장에 인력을 보낼 때 유용하게 쓰일 것 같네요.
Q. 근로자 좋아요(선호 평가) 기능은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A. 기존에 잘하시던 분들은 좋다는 표시를 했어요. 그저 그렇다거나 저희 현장과 맞지 않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솔직히 표시를 안 했습니다. 다른 현장에서는 또 업무를 잘하실 수도 있으니까요.

가다의 전자 작업마감확인서 내 선호 근로자 선택 기능
Q. 전자 작업마감확인서나 가다의 근로자 매칭 서비스에서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을까요?
A. 가다 앱은 젊은 현장 관리자 분들이 사용하시기에는 매우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는 것 같아요. 다만, 현장의 직영 반장님들은 대부분 연세가 많으세요. 저도 젊은 축에 속하는데, 나이가 50~60이 넘으신 분들이 앱 기능을 얼마나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까 하는 점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기존 앱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연세가 있으신 직영반장님들도 가다 앱의 편리함을 더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사용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면 더욱 완벽한 서비스가 될 수 있을거라고 봐요.**
반장님의 가다 서비스 사용 계기가 궁금해요.
Q. '가다'를 처음 사용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A.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직접 선택한 건 아니고, 현대건설과 가다가 계약이 맺어져 있어서 사용하게 됐습니다. 사용하다 보니 저희 현장 담당하시는 가다의 담당자님과 전화 받으시는 분들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지금까지 별 무리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Q. 지금까지 가다를 통해 근로자를 매칭받아보신 경험은 어떠셨나요?
A. 가다를 통해 매칭된 근로자 중에서는 저희 현장에 한 번 이상 출근하신 분들이 확실히 일 처리가 빠르고 능숙했던 것 같아요. 처음 오시는 분들은 교육도 새로 받으셔야 하고 일일이 다 알려줘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저는 주로 기존에 함께 일했던 숙련된 분들을 요청하는 편입니다. 가다 덕분에 검증된 인력을 꾸준히 확보할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Q. 가다를 통해 반복적으로 부르게 된 근로자가 있으셨다면, 어떤 점이 마음에 드셨는지도 공유 부탁드려요.
A. 선호하는 근로자분들은 저희가 따로 번호도 여쭤보고 있어요. 가다 담당자님께 인력을 요청하기 전에 그분들께 먼저 출근 의사를 물어봅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랑 마음이 맞고 일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계속해서 요청하고 있습니다.
Q. 일을 잘하시는 근로자 분들의 기준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A. 처음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니, 될 수 있으면 성실한 분들이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이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려고 하시는 분들이요.
Q. 가다를 사용하지 않는 다른 건설사 관리자분들께 한 마디 해주신다면?
A. 솔직히 어느 인력 업체든 어떤 일용직 근로자 분이 올지는 다 몰라요. 가다뿐만 아니라 다른 앱이나 인력사무소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런데 가다는 저희와 소통하시는 담당자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잘 해주세요. 그걸 믿고 추천하는 겁니다.
언제 전화해도 제가 아침 5시 반에 출근하면서 전화해도 받아주시고, 늦게 전화해도 받아주세요. 기존 인력이 없으면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시고, 신규 인력을 보내도 되겠냐고 물어봐 주시고요. 이런 소통이 잘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용호 반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가다가 건설 현의 인력난 해소와 효율적인 관리에 얼마나 큰 기여를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단순한 인력 매칭을 넘어 현장 담당자들과의 긴밀한 소통과 편리한 시스템이 '가다'의 핵심 경쟁력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다른 건설회사 담당자분들도 '가다'의 도입을 진지하게 고려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용호 반장님처럼 든든한 파트너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댓글 기능은 곧 오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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