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다가 반장님들께 매일 치킨을 쏘는 이유
무더위 속 건설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반장님들을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가다는 7월 한 달간 출역하신 분들을 매일 추첨해 치킨을 선물하고, 건강검진·쿨스카프·안전화 공동구매까지 진행하고 있어요. 일자리 매칭을 넘어 안전과 건강을 함께 지키는 가다의 작은 실천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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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건설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반장님들을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가다는 7월 한 달간 출역하신 분들을 매일 추첨해 치킨을 선물하고, 건강검진·쿨스카프·안전화 공동구매까지 진행하고 있어요. 일자리 매칭을 넘어 안전과 건강을 함께 지키는 가다의 작은 실천을 확인해 보세요.

일하는 날 대신 함께 오르는 날. 웍스메이트 창립 6주년 기념, 암벽 앞에서 펼친 클라이밍 체육대회의 전말. 순위를 떠나 '한 번 더 해보자'는 마음으로 채워진 현장, 그리고 팀워크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다.

실력 있는 근로자 84.9%가 배치전 건강진단을 못 받는 이유는 의지 부족이 아니었어요. 비용·정보·지원 부재가 진정한 벽이었습니다. 가다가 데이터로 문제를 확인하고 구로 참튼튼병원과 손잡아 51명에게 무료 검진 기회를 제공한 상생 캠페인. 검진 결과서 한 장으로 더 많은 현장에 지원하는 길을 열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