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웍스메이트 송년회 스케치

이연경
[가다스토리] 2025 송년회.png

2025 웍스메이트 송년회 스케치

“함께여서 끝까지 달려올 수 있었던 한 해”

12월의 마지막 월요일 저녁,

구로 인근 한 뷔페에 가다 구성원들이 하나둘 모여들었어요.

현장과 사무실에서 한 해 동안 바쁘게 뛰어다니느라 자주 못 보던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이니까 정말로 2025년이 끝나가고 있다는 게 실감나더라고요.

이번 송년회는 “식사를 하며 서로 더 알아가기”라는 컨셉으로 준비되었어요.

특히 2025년에는 신규 입사자분들이 많았던 해였던 만큼,

서로의 이름과 얼굴, 그리고 하루하루를 버텨낸 이야기들을

조금 더 천천히, 편하게 나눠보자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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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웍스메이트 송년회 한눈에 보기]

  • 행사명 : 2025 웍스메이트 송년회

  • 날짜 : 12월 29일(월)

  • 장소 : 구로 인근 뷔페

  • 참석 대상 : 현장·사무직 전 구성원

이번 송년회는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수고하신 모든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시간을 나누는 자리”를 목표로 했습니다.

현장, 영업, 개발, 기획, 경영지원 등 다양한 팀에서 모두 참석해

연말의 마지막 월요일을 같이 채워주셨어요.

대표님 말씀은 간결하고 깔끔하게 아시죠?!

대표님 말씀은 간결하고 깔끔하게 아시죠?!

대표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2025년의 마지막 페이지

송년회의 문은 2025년 한 해의 업무와 성과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으로 열렸습니다.

올해는 특히 현장과 오피스 모두에서 변화와 도전이 많았던 해라서

각자 마음속에 떠오르는 장면들이 하나씩 있으셨을 것 같아요.

짧지만 진심이 담긴 김세원 대표님의 인사말

공식적인 순서가 시작되었어요.

“2025년은 쉽지 않은 시기였지만,

서로를 믿고 함께 버텨준 덕분에 끝까지 달려온 한 해였습니다.

모두의 노력이 모여 지금의 가다가 만들어졌습니다.

2026년에도 같은 마음으로 함께 성장하고

더 큰 도약을 이뤄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대표님의 이 한 마디에

올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버텨온 시간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식사에만 집중하셔서 놀랐어요.

정말 진지하게 식사에만 집중하셔서 놀랐어요.

1부 – 더 가까워진 식사 시간

1부는 편안하게 식사하면서 서로를 더 알아가는 시간으로 진행됐어요.

  • 참석자들은 미리 준비된 지정석에 앉아

    팀과 직무가 자연스럽게 섞일 수 있도록 자리 배치가 되어 있었어요.

  • 특히 2025년 신규 입사자분들이 각 테이블마다 함께 앉으면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계세요?”,

    “현장에서는 요즘 어떤 이슈가 있어요?” 같은 이야기들이 오가며

    평소에는 잘 모르던 동료들의 일상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음식 사진이 진짜 찍기 어려운거 아시죠? ^^ 빨간 건 술 아님 절대 아님!

음식 사진이 진짜 찍기 어려운거 아시죠? ^^ 빨간 건 술 아님 절대 아님!

뷔페 음식으로 접시를 한가득 채워와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가다에 합류하게 된 이유”,

“내년에 꼭 해보고 싶은 일” 등을 나누며

테이블마다 소소하지만 진솔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1부는 무엇보다 편하게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조금 더 잘 알게 된 시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텐션이 넘처 버린 듯한 PPT 준비 자룟!!

텐션이 넘처 버린 듯한 PPT 준비 자룟!!

2부 –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가다 오락실”

식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된 후,

본격적인 2부 프로그램인 **“가다 오락실”**이 시작됐어요.

이 시간에는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가벼운 게임들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졌습니다.

아, 치킨은 못 참지! 무제한 말하기 가능!

아, 치킨은 못 참지! 무제한 말하기 가능!

🎮 개인전 게임

먼저 개인별로 실력을 겨루는 게임들이 진행되었어요.

  • 가위바위보 게임

    • 룰은 단순하지만 분위기는 가장 뜨거웠던 시간이에요.

    • 한 번 이길 때마다 여기저기서 “와아~!” 하는 환호가 터져 나왔습니다.

  • OX 퀴즈

    • 회사와 현장, 그리고 가벼운 상식까지 섞인 문제들이 준비되었어요.

    • “이거 O 아닌가요?”, “아니에요, X 같아요!” 하며

      앉아 있는 자리에서 다 함께 고민하고 손을 들며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빙고 게임

    • 조용히 숫자를 체크하며 기다리다가

      “빙고!”를 외치는 순간마다

      테이블마다 웃음과 박수가 동시에 터져 나왔습니다.

대표님도 입사자도 참을 수 없는 팀전의 승부욕!

대표님도 입사자도 참을 수 없는 팀전의 승부욕!

🤝 팀전 – 함께 모여 더 즐거웠던 시간

개인전에 이어, 테이블별로 팀을 꾸려 가다 오락실 팀전도 진행했어요.

  •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개성 있는 팀명을 짓고,

  • 함께 호흡을 맞춰 이어말하기 게임을 하면서

    평소보다 훨씬 자유롭고 편한 분위기로 서로를 응원하게 되었어요.

평소에는 회의나 협업을 통해 마주하던 동료들이

이 시간만큼은 게임에 진심인 팀원으로 변신해

“우리 팀 화이팅!”, “괜찮아요, 다시 해봐요!”를 외치며

자연스럽게 하나의 팀이 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다양한 게임을 통해 행사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응원과 격려 속에서

“우리 회사 사람들 참 좋다”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시간이었어요.

나만 상이 없…

나만 상이 없…

작은 상들이 모여 만든 큰 격려 – 시상 & 마무리

마지막 순서는 시상식이었는데요.

  •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분위기를 살려준 분들께 드린 ‘호응상’

  •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함께해 주신 분들을 위한 ‘참여상’

이 외에도 여러 부문에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드렸습니다.

모든 상은 받으면 기분 좋은 것 아니겠어요? ^^

이렇게 모든 시상이 끝나고 공식적인 프로그램은 마무리하면서,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현장에서 또 뵈어요”라는 인사로 송년회를 마무리하였답니다.

2026년 말에 또 만나요~!

2026년 말에 또 만나요~!

2026년, 다시 함께 달려갈 ‘가다’를 기대하며

2025년은 외부 환경도, 현장의 상황도 절대 쉽지 않은 한 해였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하루하루를 지켜주신 덕분에

웍스메이트 구성원들은 지금의 가다를 만들어 수 있었습니다.

이번 송년회는 단순히 연말에 열리는 행사 하나를 넘어,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버텨줘서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같은 마음으로 같이 가요.”

2026년에도 웍스메이트는 ‘가다’를 통해

현장과 사무실이 함께 성장하고,

조금 더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가기 위해 계속 달려가겠습니다.

작년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도 함께, 끝까지 달려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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